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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con 최종편집일시 : 2017년 04월 28일

축산

세척란 냉장유통 의무화 부작용 우려[최종편집일 : 2017-04-26]
 산란계 농가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세척란 냉장유통 의무화 추진과 달걀 세척방법 규정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.  식약처는 최근 ‘축산물의 가공기
“유예기간 3년 연장하고 특별법 제정해 양성화 길 터줘야”[최종편집일 : 2017-04-26]
 범축산업계가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,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권이 적법화 해결에 나서자
가축분뇨 정보·통계 모바일 앱 제공[최종편집일 : 2017-04-24]
 축산환경관리원이 21일부터 가축분뇨 관련 정보·통계 프로그램인 축산환경정보지도(Map)의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했다.  이 애플리케이션은 축종별 사육
물밀듯 들어오는 미국산 유제품…대책 시급[최종편집일 : 2017-04-21]
 국내 낙농산업의 생산기반 유지를 위해 미국의 유제품 수출지향 정책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.  낙농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15년(2000~2014년)
정부, AI 위기경보 ‘경계’로 낮춰[최종편집일 : 2017-04-21]
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 위기경보를 ‘심각’에서 ‘경계’단계로 하향 조정했다.  이번 결정은 이달 4일 이후 AI가 추가로 발
싼값 내세워 적극 공략…마트 수입육 코너 ‘북적’[최종편집일 : 2017-04-17]
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대형유통업체 내 스테이크용 수입육 코너는 퇴근길에 장을 보러 나온 주부들로 북적였다.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 2명
[정부대책 평가와 과제]“컨트롤타워 부재…총리 진두지휘 [최종편집일 : 2017-04-14]
 정부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·구제역 방역 개선대책은 최일선 방역 주체인 생산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오랜 산고 끝에 나왔다. 그렇지만 전문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