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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con 최종편집일시 : 2017년 06월 28일

축산

AI 방역, 대구도 뚫렸다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[최종편집일 : 2017-06-26]
 한동안 잠잠하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가 10일 만에 대구 동구에서 또다시 발생하자 방역당국은 가축거래상인의 살아 있는 가금류 유통금지 기간을 연
축산농 폭염피해 줄이기 총력[최종편집일 : 2017-06-26]
 농협(회장 김병원)이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. 올해도 여름철 기온이 평년(23.6℃)보다 다소 높은 데다 폭염일수(일 최고 33
농협, 2020년까지 달걀유통센터 9곳으로 확대[최종편집일 : 2017-06-23]
 농협이 2020년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에 대비해 달걀유통센터(GP)를 9곳까지 늘리기로 했다. GP는 달걀의 선별·포장이 가능한 현대화된 집하장을
“살처분 보상기준 단순화…축산농가 교육 확대 필요”[최종편집일 : 2017-06-23]
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가 국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한 다양한 대응방안을 제시했다.  OECD는 최
고병원성 AI 확산 주춤…‘토착화’ 가능성은 여전히 불씨로[최종편집일 : 2017-06-19]
 두달 만에 재발해 전국으로 퍼지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. 하지만 이번 재발생의 기점인 전북 군산시 서수면 오골계 종계장
AI 취약한 산란노계·F1오리 사육제한 검토[최종편집일 : 2017-06-19]
 방역당국이 최근 산란계나 부화용 알을 낳는 종계의 노계, 육용오리와 종오리의 잡종인 F1오리 사육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. 노계나 F1오리는 고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