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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con 최종편집일시 : 2017년 06월 28일

축산

100마리 미만 닭·오리 계속 사육할 수 있습니다[최종편집일 : 2017-06-23]
 소규모 가금류 사육농가를 둘러싼 잘못된 정보가 일부 언론을 통해 퍼지면서 축산농가와 국민의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.  최근 한 언론은 닭을 한마리만 키우
치킨업계 “가격인상 대신 상생”[최종편집일 : 2017-06-19]
 최근 치킨값을 인상한 BBQ(비비큐)가 후폭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치킨업계 상위업체들이 잇따라 당초 예정됐던 ‘가격 인상’ 대신 ‘상생’ 쪽으로 방향을 틀
“닭고기값 일정한데 치킨값은 2만원?”[최종편집일 : 2017-06-16]
 대형 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단행하자 대한양계협회가 한마리당 2만원이 넘는 ‘비싼 치킨’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다. 최근 고
‘산 닭 유통금지’ 된서리…가금 거래상 “생계 막막”[최종편집일 : 2017-06-16]
 “닭 팔아서 근근이 살림을 꾸려왔는데 앞날이 막막합니다.”  경기 성남에서 18년간 토종닭을 유통해온 박철남씨(53)는 2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가
농가, 닭 폐사 늘어도 신고 안하고…감염여부 수의사도 몰라[최종편집일 : 2017-06-12]
 두달 만에 재발한 이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도 축산농가의 모럴해저드(도덕적 해이)와 방역당국의 허술한 방역체계가 맞물린 ‘인재(人災)’라는 지적
고병원성 바이러스 ‘H5N8’ 폐사율 낮지만 잠복기 길어[최종편집일 : 2017-06-07]
 조류인플루엔자(AI)는 철새와 닭·오리 같은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다. 이론상으로 144종의 AI바이러스가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. 이중 바이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