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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con 최종편집일시 : 2017년 07월 19일

축산

오리고기 모든 정보, 홈페이지서 보세요[최종편집일 : 2017-07-19]
 오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생겼다.  한국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최근 소비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‘
축산물 출하정보<소>(7월10일~7월14일)[최종편집일 : 2017-07-19]
 재고물량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의 구매량이 줄었다. 여기에 학교들이 방학하면서 구매량 감소는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. 이에 따라 전체적으로 값이 하락한 한
축산물 출하정보<돼지>(7월10일~7월14일)[최종편집일 : 2017-07-19]
 장마철을 맞아 나들이객들의 돼지고기 소비가 감소한 일주일이었다.  그러나 무더위로 돼지 출하량도 줄면서 값은 지난주에 이어 소폭의 등락을 보였다.
AI 미발생 10개 시·도 살아있는 닭 유통 허용[최종편집일 : 2017-07-14]
 농림축산식품부가 살아 있는 닭의 유통을 11일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했다.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가 발생하지 않은 전국 10개 시·도(서울·인천·대
돼지 ‘살모넬라’ 주의[최종편집일 : 2017-07-14]
 농촌진흥청(청장 정황근)은 최근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돼지에 ‘살모넬라 감염증’이 발병하기 쉽다며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농가들에 당부했다.  농진청
축산물 출하정보<소>(7월3일~7월7일)[최종편집일 : 2017-07-12]
 여름 장마철을 맞아 수산물 대신 쇠고기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등심을 비롯한 구이 부위의 소비가 꾸준하게 증가해 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. 지
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 폭우 피해농가 위문품 전달[최종편집일 : 2017-07-12]
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는 9일 폭우 피해를 입은 강원 홍천과 횡성지역 축산농가를 찾아 위로하고, 사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.  축산경제는 또
축산물 출하정보<돼지>(7월3일~7월7일)[최종편집일 : 2017-07-12]
 국내 돼지값이 올라 수입 돼지고기 소비가 늘어났다. 또한 장마철 야외 소비가 감소하면서 강세를 이어오던 돼지값은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.  지난주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