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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con 최종편집일시 : 2017년 03월 29일

축산

고통 겪고·마음 졸이고…농가 5인의 현장 목소리[최종편집일 : 2017-03-29]
 구제역·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AI)가 26일로 발생한 지 각각 50·131일을 넘겼다. 이 기간은 구제역·AI가 발생한 소·가금류 사육농가엔 고통의 연속이었
[종식단계 구제역, 후유증은]적정 출하시기 놓친 소·송아지[최종편집일 : 2017-03-29]
 구제역이 종식단계로 접어들고 있지만, 소 사육농가의 고통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다. 구제역 여파로 인한 후유증 탓이다.  방역당국이 3월10일 전국 이동제
농협,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 팔걷었다[최종편집일 : 2017-03-27]
 농협이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.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(대표이사 김태환)는 3월 말까지 ‘무허가축사 적법화 전산시스템’을 구축한다고
가금류 3707만마리 매몰 ‘역대최악’ 달걀·닭고기 심각한 [최종편집일 : 2017-03-27]
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과 AI는 국내 축산업계에 여러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안겨줬다.  ◆사상 최대 살처분 마릿수=130여일간 이어진 AI는 23일까지 가금
대학생 축산물품질 평가대회[최종편집일 : 2017-03-27]
 축산물품질평가원(원장 백종호)은 국내 축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축산인에게 현장교육과 정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‘제7회 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대
브라질 닭고기 대부분 강정·꼬치용…소비자 불안 고조[최종편집일 : 2017-03-24]
 브라질산 ‘썩은 닭고기’가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정부 발표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.  특히 이번 사태로 대형마트들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