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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편집일 : 2013-01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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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작 ‘간장 항아리’

시 부문‘하현달 소묘’…시조 부문‘연어’
 농민신문사가 역량 있는 신인작가를 발굴, 농촌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 ‘제17회 농민신문 신춘 문예 작품 공모’에서 ▲단편소설 부문 〈간장 항아리〉(한호연·충남 논산시 부창동) ▲시 부문 〈하현달 소묘〉(조경섭·전북 전주시 중노송동) ▲시조 부문 〈연어〉(김완수·전북 전주시 인후동 2가)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.

 단편소설 부문 당선자에게는 500만원, 시·시조 부문 당선자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.

 이번 공모에는 단편소설 77편, 시 1090편, 시조 320편이 응모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. 예심은 본지 신춘문예 출신 작가인 황영경(6회 단편소설), 최옥향(11회 시), 김봉집씨(14회 시조)가 맡았다. 본심은 ▲단편소설 김선주·이광복 소설가 ▲시 김송배 시인·권영민 평론가 ▲시조 한분순·이근배 시조시인이 맡아 진행했다.

 단편소설 당선작 〈간장 항아리〉는 이번 호 12~13면, 시·시조 당선작은 1월4일자 지면에 소개된다.

 김윤석 기자 trueys@nongmin.co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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